둘째를 키우다 보면 본이아니게 정신이없다
그러던 차에 첫째의 꿀호떡을 먹는걸 발견했다.
그 제품은
이브이의 땅콩미니호떡
첫째는 포켓몬빵 스티커에 미쳐있다
나도 그랬던가….? 나는 안그랬던것같은데 누굴 닮았을까?

순간 꿀호떡이라고 안써있어서 그냥 설탕쨈이거니 생각했다가 뒷면 성분표 보는 순간 놀랐다

꿀이 들어있다.
돌 이전아이 꿀 먹이면 안된다는건 이젠 기본.상식이되었는데 급한마음에 정보를 모았다
12개월 전 아기에게는 꿀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게 좋으며 꿀호떡빵처럼 가열된 꿀이 들어간 제품도 포함된다
왜냐하면 꿀에 아주 드물게 있을 수 있는 보툴리눔균 포자 때문인데, 12개월 미만 아기는 장이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 위함할수 있고 가열해도 포자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을 수 있다.
꺅
내실수다.
위험한 월령은 2~8개월이지만 소아과에서는 돌이전으로 안내하고 있고
(95%이삼 6개월 이하의 유아에게 균감염사례발생.)
10개월이후에는 장내환경이 개선되어있지만 그래도 완전히 안전한상태는 아니다.
최근에는 판독과 진료,치료가 가능해서 잘 회복하는경우도 많다고 한다.
오늘.내일 늘어짐은 없는지 변상태는 괜찮은지 잘 확인해봐야겠다